혼자 힘들어하다가

이야기

혼자 힘들어하다가

오후愛 0 4,325 2014.10.31 09:09

혼자 힘들어 하다가

우연히 이런 말을 만났습니다.

"남의 탓이라고 생각하면

우산 위에 눈도 무겁고,

내 몫이라고 생각하면

등짐으로 짊어진 무쇠도 가볍다."

 

김난도의 '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' 중에서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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